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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학기 철학의이해 출석수업대체시험 과제물(2강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등)
자료구성 철학의이해 과제물 완성본(견본) + 참고자료 한글 파일 8개
해당학과 공통교양과목 자료출간일 2023년 10월 21일
학년/학기 2학년/2학기 페이지수 9
자료형태 ZIP (237.74 KB) 자료가격 18,000원
자료구성
교양2_철학의이해_공통_과제물완성본(견본).hwp
결론 작성시 참조.hwp
교재 2강 요약(1).hwp
교재 2강 요약(2).hwp
교재 3강 요약(1).hwp
교재 3강 요약(2).hwp
도덕인가, 욕망인가.hwp
서론 작성시 참조.hwp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hwp
합계 : 18,000
목차 및 자료구성
1. 2강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등장하는 여러 인간관 중 한 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주요 내용을 A4지 0.5쪽에 기술하고 이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역시 A4지 0.5쪽에 기술하시오.

2. 3강 ‘도덕인가, 욕망인가?’를 정독한 후, 유가와 도가 중 한 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주요 내용을 A4지 1쪽에 기술하고 이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역시 A4지 0.5쪽에 기술하시오.


- 목 차 -

I. 서 론

II. 본 론
1.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
2. ‘도덕인가, 욕망인가?’-유가와 도덕적 삶

III. 결 론

참고문헌


** 함께 제공되는 참고자료 한글파일 **
1. 교재 2강 요약(1).hwp
2. 교재 2강 요약(2).hwp
3. 교재 3강 요약(1).hwp
4. 교재 3강 요약(2).hwp
5. 도덕인가, 욕망인가.hwp
6.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hwp
7. 서론 작성시 참조.hwp
8. 결론 작성시 참조.hwp


자료내용 미리보기
I. 서 론

철학은 자기를 객관화하도록 도와주는 거울이다. 철학의 화두는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답게 사는 것인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등이다. 인간은 추론적인 능력과 지성을 가진 동물, 이성을 발휘해야 한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다. 인간은 이성을 통해 다른 동물과 구별되며, 진리를 발견하고, 가치판단을 하고 자기 행동을 결정한다. 이성을 발휘하는 법을 배우는 이유도 본성은 주어진 것으로 본성에 맞게 행위해야 한다. 덕은 인간의 본성을 실현하는 용기, 중용의 덕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덕이 있는 존재가 아니다. 따라서 덕을 얻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인간은 공동선을 지향하는 욕구를 갖는데, 선한 삶은 개인에 의해 달성될 수 없으므로 국가가 도와야 한다.
우주 자연은 선한 것 즉 최고선이다. 공자 등의 유가사상은 인간의 본성이 도덕적이므로 삶이란 자신의 도덕적 본질을 나타내는 삶이다. 평화로운 우주자연의 생명력은 최고선이고 성실한 것이며, 자연의 속성을 갖고 태어나므로 본성은 선함에 있다. 공자는 인간의 본성이 도덕적이며, 본성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운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간다운 삶이란 도덕적 본질을 구현한 만족스러운 삶이다. 우주 자연을 생명력이 가득한 유기체로 파악, 우주 자연은 지극히 선한 것은 최고선이다. 이는 인간(자연의 일부), 생명력(인간의 본질), 자연·인간 분리불가, 조화·질서의 원리(도)이다.
이 레포트는 2강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등장하는 여러 인간관 중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선택하여 주요 내용을 기술하고 이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기술하였다. 그리고 3강 ‘도덕인가, 욕망인가?’를 정독한 후, 유가와 도가 중 유가와 도덕적 삶을 선택하여 주요 내용을 기술하고 이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기술하였다.


II. 본 론

1.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은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은 이성이다. 이성은 타인의 욕망과 자신의 욕망을 조화시키기 위해 발동되기도 하나 자기 욕망을 정당화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인간이 인간다운 점은 그의 존재와 행위에 의해서 밝혀진다고 할 수 있다. 즉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까닭은 그의 이성적인 사유 능력에 있다. 인간의 행동이 그의 사고력에 의해서 정형화된다는 것은 바로 인간이 이성적 동물이라고 하는 인간 존재 규정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자기 창조자라는 사실에까지 확장되는 것이다.

1) 플라톤
플라톤은 인간을 ‘자기가 본 것을 탐구할 수 있는자’로 제시한다. 인간은 자기가 본 것을 탐구할 수 있는 자로 대상을 객관화하고 여러 사태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였다. 사물의 본성을 되찾아 사물의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 사물의 본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므로 현상세계를 전부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데아에 대한 인식이 참된 지식. 감각에 속지 않는 인간이 인간다운 인간이다. 이상국가는 계급사이의 불화가 없는 철학자가 통치하는 국가이다. 생산자계급(욕망)은 절제를, 수호자(기개)계급은 용기를, 철학자계급(이성)은 지혜를 갖출 때 국가의 건강함이 유지되고 국가 구성원도 자기 본성을 잘 발휘할 수 있게 된다.

2)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신적 영혼을 지닌 동물'이며 사회적인 존재로 인간을 정의하였다. 그래서 이성을 따르는 영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의 과제는 우리 안의 최선의 것들을 찾아 나가는 것과 자연 목적, 사물의 참된 본성을 찾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가치를 찾아나가야 하고, 참된 본성에 따라 최선의 방식으로 행위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오직 이성에 의해서만 무엇이 참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이성에 따라 우리는 우주에 변화 따위는 없다고 결론 내려야 한다. 그것은 바로 무(無)와 같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우주에 텅 빈 공간이 있다면, 그 공간은 무이다. 우주가 창조되었다면, 창조에 앞서 무가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무는 존재할 수 없고 존재하는 것은 언제나 어떤 사물, 즉 유(有)이기 때문에 우주는 창조될 수 없다. 존재하는 것이 부분으로 나뉜다면 그 부분 사이에 텅 빈 공간, 즉 무가 있을 것인데, 무는 존재할 수 없으므로 부분으로 나뉠 수 없다. 또한 존재하는 것이 소멸되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즉 소멸되는 것은 무로 대체될 수 있는데, 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은 결코 소멸될 수 없다. 따라서 변화는 일종의 환상이다. 이성은 변화가 없고 변화가 있을 수 없다고 알려준다. 만약 경험이 변화가 존재한다고 알려준다면, 경험은 우리를 속이고 있다.


- 중략 -